5/17(일) 14:00 · 해방음 · 정원 4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문래동 골목 깊숙한 곳, LP바 '해방음'에서 마음을 내려놓아요.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사운드가 공간을 채우고, 원하는 곡을 신청하면 DJ가 직접…
일시: 5/17(일) 14:00
장소: 해방음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9길 13-1 1층)
제안: 혁 (제약회사 연구원)
seoul, 음악·페스티벌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문래동 골목 깊숙한 곳, LP바 '해방음'에서 마음을 내려놓아요.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사운드가 공간을 채우고, 원하는 곡을 신청하면 DJ가 직접 LP로 틀어줘요. 커피 한 잔과 츄로스를 앞에 두고 신청곡이 나오길 기다리는 시간. 따뜻한 우드톤 조명 아래서 음악에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2층 복층 좌석에 앉으면 더 아늑해요. 음악 애호가들의 신청곡이 이어지는 이곳에서, 함께할 멤버들과 좋아하는 곡을 나누며 오후를 채워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