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가장 젊은 밤

5/27(수) 19:00 · 핸드앤몰트 브루랩 · 정원 7명 · "요즘 새로 시작한 것, 하나쯤 있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헬스 루틴이든, 새로 배우기 시작한 취미든, 낯선 도시에서 만들어가는 일상이든. 바쁜 하루하루를 소홀히 보내지 않으려는 사람들끼리 모여 요즘 빠…

일시: 5/27(수) 19:00

장소: 핸드앤몰트 브루랩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19 1층)

제안: 민랜 (경영지원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요즘 새로 시작한 것, 하나쯤 있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헬스 루틴이든, 새로 배우기 시작한 취미든, 낯선 도시에서 만들어가는 일상이든. 바쁜 하루하루를 소홀히 보내지 않으려는 사람들끼리 모여 요즘 빠져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용리단길 골목 안쪽, 핸드앤몰트 브루랩은 국내 1세대 크래프트 양조장이 직접 운영하는 펍이에요. 매장에서 직접 양조한 수제맥주를 그날그날 즐길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인데, 달콤한 복숭아·살구 향의 옐로우 밤 IPA나 새콤달콤한 웰컴 사워가 특히 인기예요. 여기에 들기름 비프 나초나 BBQ 립을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고요. 오늘 하루를 어떻게 채웠는지, 요즘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서로 나눠봐요.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금방 이야기가 풀리는 주제들이 있거든요. 각자의 요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