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보는 밤

5/30(토) 18:00 · 산성식육점 전포직영점 · 정원 5명 · "익숙한 것만 고집하던 내가, 어느 순간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낀 적 있으세요?" 하던 일을 바꾸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거나, 아니면 그냥 생각의 방향이 조금 달라졌거나.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일시: 5/30(토) 18:00

장소: 산성식육점 전포직영점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19 1층 산성식육점)

제안: 건영 (중소기업 자재부)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익숙한 것만 고집하던 내가, 어느 순간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낀 적 있으세요?" 하던 일을 바꾸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거나, 아니면 그냥 생각의 방향이 조금 달라졌거나.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에게 생긴 작은 변화들,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 골목 안쪽의 산성식육점은 한옥 건물에서 고기를 구워주는 집이에요. 금정산성 막걸리로 발효 숙성한 누룩목살이 시그니처인데, 직접 구워다 주는 방식이라 고기 걱정 없이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삼겹살과 누룩목살, 그날의 특수부위로 구성된 모둠 세트가 무난하게 좋아요. "그때 더 빨리 할걸" 싶었던 것, 반대로 생각보다 잘 맞더라는 것, 요즘 새로 시도해보고 있는 것 등 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처음 만나도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자리가 될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