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생겼다

5/30(토) 18:00 · 밀회관 동래역점 · 정원 4명 · "저녁 시간이 내 것이 된 게 언제부터였나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드디어 내 시간을 찾게 됐을 때, 그 시간으로 뭘 하고 싶은지 고민해본 적 있으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거 먹는…

일시: 5/30(토) 18:00

장소: 밀회관 동래역점 (부산 동래구 명륜로139번길 35 3-5층)

제안: 브라운 (전기 설비 기술직)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저녁 시간이 내 것이 된 게 언제부터였나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드디어 내 시간을 찾게 됐을 때, 그 시간으로 뭘 하고 싶은지 고민해본 적 있으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거 먹는 것이든 좋아요. 요즘 내 시간을 어떻게 채워가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동래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밀회관은 수제맥주와 개성 있는 안주로 소문난 곳이에요. 프라이빗룸과 테라스를 갖춰 대화에 집중하기 좋고, 시그니처 플래터나 바베큐 플래터를 가운데 두고 이야기하다 보면 자리가 자연스럽게 풀려요. 크리스피 통순살치킨도 한 번 시켜보면 후회 없어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취미, 다음에 가보고 싶은 곳, 일과 쉼 사이에서 찾아낸 나만의 균형법 같은 것들이요. 처음 만나도 대화가 술술 이어지는 자리가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