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 있어요?

5/19(화) 19:30 · Lu307 이자카야 · 정원 5명 · "처음엔 조용한데 친해지면 말 많아지는 타입, 혹시 나만 그런 거 아니죠?" 스스로 낯을 가린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새 사람들 속에 있고, 혼자도 잘 지내지만 함께하는 시간도 좋은 분들 모여봐요. 운동이든 취미든 혼자…

일시: 5/19(화) 19:30

장소: Lu307 이자카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 30-7 1층)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처음엔 조용한데 친해지면 말 많아지는 타입, 혹시 나만 그런 거 아니죠?" 스스로 낯을 가린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새 사람들 속에 있고, 혼자도 잘 지내지만 함께하는 시간도 좋은 분들 모여봐요. 운동이든 취미든 혼자 시작했다가 슬쩍 커뮤니티로 넘어간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세요? 그런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 가로수길 골목 안쪽의 Lu307 이자카야는 수제 꼬치와 창코나베가 시그니처인 곳이에요. 5시간 이상 우려낸 닭육수 기반의 창코나베는 한 번 먹으면 왜 단골이 생기는지 알 것 같고, 야키토리는 숯향이 살아있어서 안주로 딱이에요. 사케, 하이볼, 증류식 소주까지 술 라인업도 다양하니 취향껏 골라봐요. "요즘 어떻게 에너지 충전하세요?", "혼자 시작했다가 같이 하게 된 것 있어요?" 같은 이야기부터 시작해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꼬치 하나씩 나오는 사이 대화가 자연스럽게 풀릴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