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있는 대화

5/29(금) 19:30 · 이랑 · 정원 5명 · “살다 보면 전혀 다른 경험들이 의외의 순간 이어진다고 느껴질 때가 있지 않나요?” 엔지니어였다가 기획자가 되기도 하고, 창업도 해보고 투자자가 되기도 하고. 돌아온 것 같아도 사실은 쌓여온 경험들이 지금 하는 일…

일시: 5/29(금) 19:30

장소: 이랑 (서울 중구 퇴계로37길 27 2층)

제안: 제이든 (투자 전문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살다 보면 전혀 다른 경험들이 의외의 순간 이어진다고 느껴질 때가 있지 않나요?” 엔지니어였다가 기획자가 되기도 하고, 창업도 해보고 투자자가 되기도 하고. 돌아온 것 같아도 사실은 쌓여온 경험들이 지금 하는 일과 이어지는 순간들, 한 번쯤 이야기 나눠봐요. "이게 어떻게 연결될까 싶었는데 연결되더라"는 작은 이야기도 충분해요. 충무로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이랑은 미나리를 테마로 한 한식 요리주점이에요. 목조 인테리어와 창밖으로 보이는 충무로 골목 풍경이 꽤 감성적인 곳인데, 먹물 새우 미나리전이 시그니처예요. 분위기는 대화 중심으로 머물기 좋은 편이며, 조명이나 공간 톤도 차분해서 을지로 특유의 레트로 감성에 가까워요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풍성해질 거예요. "지금 하는 일이 잘 맞는다고 느낀 계기", "예상 밖으로 도움이 된 경험" 같은 주제로 편하게 시작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