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화) 19:30 · 진미평양냉면 본관 · 정원 5명 · "요즘 일 얘기 말고,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 적 있으세요?" 바쁘게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주변 네트워크가 좁아진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업계 이야기, 커리어 고민, 일상의 루틴까지 — 다른 분야…
일시: 5/19(화) 19:30
장소: 진미평양냉면 본관 (서울 강남구 학동로 307 부마빌딩 1층)
제안: 재녕 (백엔드 엔지니어)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요즘 일 얘기 말고,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 적 있으세요?" 바쁘게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주변 네트워크가 좁아진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업계 이야기, 커리어 고민, 일상의 루틴까지 — 다른 분야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논현동 진미평양냉면 본관은 미쉐린에도 이름을 올린 냉면 맛집이에요. 수요미식회, 전현무계획 등 여러 방송에서도 소개된 곳인데, 시그니처인 냉면과 제육을 함께 주문하는 조합이 단연 인기예요. 깔끔하고 진한 육수 한 모금이면 대화가 한결 부드러워질 거예요. 거창한 주제 없어도 괜찮아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일과 나 사이에서 균형 잡는 방법" 같은 이야기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봐요. 처음 만나는 사이지만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을 수 있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