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금) 19:30 · 트라가 역삼점 · 정원 4명 · "좋은 걸 발견하면 누군가한테 바로 공유하고 싶은 마음, 있으세요?" 전시든, 영화든, 요즘 빠져있는 콘텐츠든 좋아요. 각자가 최근에 꽂힌 것들, 그리고 그걸 어떻게 소화하고 나누는지 이야기해봐요. 혼자 보는 것보…
일시: 5/29(금) 19:30
장소: 트라가 역삼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46)
제안: 람지 (식품회사 브랜드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좋은 걸 발견하면 누군가한테 바로 공유하고 싶은 마음, 있으세요?" 전시든, 영화든, 요즘 빠져있는 콘텐츠든 좋아요. 각자가 최근에 꽂힌 것들, 그리고 그걸 어떻게 소화하고 나누는지 이야기해봐요. 혼자 보는 것보다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눌 때 더 재밌어지는 것들이 있잖아요. 역삼역 도보 7분 거리의 트라가는 스페인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에요. 홍합과 새우가 들어간 트라가 빠에야와 깔라마리가 시그니처인데, 감바스피칸테에 바게트 곁들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구성이에요. 와인도 잘 갖춰져 있어서 저녁 모임에 딱 맞는 분위기예요. 좋아하는 콘텐츠를 발견하고 나누는 걸 즐기는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거창한 취향이 없어도 괜찮아요. 요즘 뭘 보고, 뭘 듣고, 어디서 에너지를 얻는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