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수) 19:30 · 무쉬 · 정원 5명 ·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요.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바뀌는데, 나는 어떻게 바뀌고 있지?” 단순히 “요즘 어떻게 살아?” 보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만들고, 살아가게 될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
일시: 5/20(수) 19:30
장소: 무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5 요한빌딩 2층)
제안: 썸머 (브랜드 디자이너 & 유학 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요.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바뀌는데, 나는 어떻게 바뀌고 있지?” 단순히 “요즘 어떻게 살아?” 보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만들고, 살아가게 될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어요. 장소는 삼각지의 무쉬. 대안적인 음식과 감각적인 분위기로 요즘 많이 이야기되는 공간이고, 대파피자가 특히 유명한 곳이에요. 이런 장소 자체도 하나의 영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공간을 고르고, 무엇을 먹고,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가 결국 사람의 방향성을 만든다고 느껴서요. 각자의 관심사나 하는 일은 달라도 괜찮습니다. 다만 계속 새로운 걸 흡수하고, 앞으로 더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가볍지만 밀도 있는 대화를 기대합니다 :) *5인 테이블 예약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