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월) 19:30 · 달인막창 · 정원 4명 · "서른 즈음,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바쁘게 지내다 보면 문득 '나 지금 잘 가고 있나?' 싶을 때가 있잖아요. 새로운 걸 배워보거나, 루틴을 바꿔보거나, 아니면 그냥 평일 저녁 밖으로 나와 걷는 것만으로도…
일시: 5/18(월) 19:30
장소: 달인막창 (부산 해운대구 중동1로19번길 13 1~2층)
제안: 재서 (넥센타이어 개발지원팀)
busan, 식사·맛집, 월요일
"서른 즈음,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바쁘게 지내다 보면 문득 '나 지금 잘 가고 있나?' 싶을 때가 있잖아요. 새로운 걸 배워보거나, 루틴을 바꿔보거나, 아니면 그냥 평일 저녁 밖으로 나와 걷는 것만으로도 뭔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 나이대에 각자 어떤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해운대 달인막창은 한우막창을 이틀간 숙성해서 내놓는 집이에요.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편하게 앉아 있으면 되고, 모듬구이(중)에 막창·대창·곱창·염통이 한 번에 나와서 이것저것 맛보기 좋아요. 마무리로 도시락볶음밥까지 시키면 딱이에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일상에 활력을 주는 나만의 방법, 또는 '서른 즈음 나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 같은 이야기를 나눠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불판 앞에서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풀릴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