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토) 18:00 · 텐신 · 정원 4명 · "다양한 경험을 쌓다 보니, 정작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더 선명해진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한 느낌, 있으세요?"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살아온 사람들이 모여요. 개발자에서 창업가로, 해외에서 국내로, 전공과 일…
일시: 5/23(토) 18:00
장소: 텐신 (서울 마포구 양화로3길 37 1층)
제안: 비키 (IT회사 영업/PM 담당)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다양한 경험을 쌓다 보니, 정작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더 선명해진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한 느낌, 있으세요?"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살아온 사람들이 모여요. 개발자에서 창업가로, 해외에서 국내로, 전공과 일 사이에서 —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을 쌓아온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지금 어떤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지도요. 합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텐신은 쿠시야끼 전문 이자카야예요. 꼬치를 하나씩 고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구조가 마음에 드는 곳인데, 항정살이나 새우 쿠시야끼에 술 한 잔 곁들이면 딱이에요. 카츠산도도 놓치기 아까운 메뉴예요. "지금까지 한 경험 중 예상 밖으로 많이 배운 것",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같은 이야기를 나눠볼 생각이에요. 거창한 커리어 토크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각자의 속도로 살아가는 방식을 편하게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