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토) 18:00 · 원보양꼬치 · 정원 5명 · "요즘 일 말고, 나를 위해 뭔가 하고 있는 거 있으세요?" 바쁘게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뭘 좋아하지?' 싶을 때가 있잖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루틴, 또는 그냥 요즘 빠져있는…
일시: 5/23(토) 18:00
장소: 원보양꼬치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23)
제안: 세은 (식품 제조업 운영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요즘 일 말고, 나를 위해 뭔가 하고 있는 거 있으세요?" 바쁘게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뭘 좋아하지?' 싶을 때가 있잖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루틴, 또는 그냥 요즘 빠져있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자양동 원보양꼬치는 "티비에 나온 유명 맛집보다 맛있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곳이에요. 양꼬치 기본부터 양다리 통바베큐, 양등갈비통구이 같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이 있어요.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고요. 각자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서로의 루틴이나 요즘 몰두하는 것들 이야기가 꽤 재밌게 흘러갈 것 같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꼬치 하나 집으면서 편하게 시작해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