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황진선 셰프

4/4(금) 19:00 · 진진 · 정원 6명 · 동행원 '순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흑백요리사 황진선 셰프의 진진은 올해도 또 미슐랭을 받았습니다! 2017년 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인데요. 우선 4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6명으로 예약해…

일시: 4/4(금) 19:00

장소: 진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60 1층 진진)

제안: 순호 (제약회사 인사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동행원 '순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흑백요리사 황진선 셰프의 진진은 올해도 또 미슐랭을 받았습니다! 2017년 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인데요. 우선 4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6명으로 예약해뒀고 제가 멤버십 회원이라서 주류를 제외한 식사 비용에 20%를 할인 받을 수 있어요. ㅎㅎ 함께 즐기러 가시죠" 태어나서 먹어본 멘보샤 중에 단연컨데 탑. 겉바속촉 식빵, 그리 탱글하고 육즙 터지는 새우 속살이 일품인 진진의 멘보샤는 진진의 시그니처 메뉴라 꼭 드셔보셔야 하고요. 딱 10가지의 메뉴 밖에 없어서 요리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남달라요. 대표적으로는 멘보샤 말고도 대게살 볶음, 마파두부, 카이란 소고기 볶음이 있습니다. (이 중 2개 이상은 시켜주셔야겠죠! ㅋㅋ) 불금의 마무리를 진진의 수준급 중식과 함께 하신다면 편안한 주말을 더욱 기분 좋게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금요일 저녁, 기분 좋게 4명의 동행원이 함께 떠납니다. 꼭 7시에 늦지 않게 도착 부탁드려요! 동행원 순호🍦 제약회사 인사담당 | 제약회사에서 인사 담당으로 일한 지 2년 차에 접어들고 있어요. 처음 맡는 업종이라 열심히 배우고 익히다 보니 어느새 잘 적응하고 있네요. 원래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자연스럽게 인사 쪽으로 발을 들였죠. 벌써 인사 일을 한 지 10년이 됐어요. 그동안 IT 계열, 건축 쪽 등 여러 업종을 거쳤는데 제약회사는 색다른 경험이에요. 사실 저는 맛집 탐방을 좋아해서 인스타에서 우연히 본 광고를 계기로 동행에 지원하게 됐어요. 취미나 여가 시간이 따로 없다 보니, 맛있는 식사라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라면 언제든 환영이에요. 물론 공연 보러 다니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취미예요. 매주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장르나 아티스트의 작품은 꼭 챙겨보려 해요. 제 삶의 원동력은 칸예 웨스트의 노래 제목이기도 한 'Stronger'예요.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들은 이 노래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자는 의미로 다가왔어요. 힘들 때마다 이 말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