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일) 19:30 · 골목바이닐앤펍 · 정원 4명 · "프리랜서의 일요일" 납기도 없고 회의도 없는 일요일 저녁, 경리단길 초입에 숨어있는 LP바 '골목바이닐앤펍'을 소개해요. 벽 한 면을 가득 채운 LP판들 사이에서, 사장님이 직접 골라 틀어주는 음악을 들을 수 있…
일시: 5/17(일) 19:30
장소: 골목바이닐앤펍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22 2층 201호)
제안: 소피아 (미디어 연구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프리랜서의 일요일" 납기도 없고 회의도 없는 일요일 저녁, 경리단길 초입에 숨어있는 LP바 '골목바이닐앤펍'을 소개해요. 벽 한 면을 가득 채운 LP판들 사이에서, 사장님이 직접 골라 틀어주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저만 아는 장소로 기억하고 저만 가려다가"라는 리뷰가 있을 정도로, 한 번 오면 숨겨두고 싶은 곳이라고들 해요. 유튜브로 트는 다른 LP바들과 달리 진짜 LP판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포인트고요. 음악을 들으며 와인 한 잔, 프리랜서의 일요일을 제대로 마무리하러 같이 가요. 시그니처 칵테일도 있는데, 피트향이 가미된 위스키가 들어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