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일) 19:30 · 복돈이부추삼겹살 사당본점 · 정원 6명 · 사당역 근처에서 삼겹살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이름, '복돈이 부추삼겹살'입니다. 풍자의 또간집으로도 알려진 곳인데요. 생삼겹살에 녹차가루를 솔솔 뿌려주는 게 이 집만의 방식인데, 국내산이라 잡내 없이 깔끔해요.…
일시: 5/17(일) 19:30
장소: 복돈이부추삼겹살 사당본점 (서울 관악구 남현1길 68-14 남현빌딩 1층)
제안: 오오 (AI 게임 스타트업 사업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사당역 근처에서 삼겹살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이름, '복돈이 부추삼겹살'입니다. 풍자의 또간집으로도 알려진 곳인데요. 생삼겹살에 녹차가루를 솔솔 뿌려주는 게 이 집만의 방식인데, 국내산이라 잡내 없이 깔끔해요. 여기서 핵심은 부추무침을 불판에 고기랑 같이 구워 먹는 것! 셀프바에서 부추를 마음껏 리필할 수 있으니 아낌없이 올려주세요. 마지막엔 남은 고기 썰어 넣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게 이 집 공식 루트예요. 소주 한 잔 곁들이면 더 말 할 것도 없죠. 사당에서 같이 삼겹살 구우실 분들, 함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