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금) 19:10 · 자양역 7호선 2번출구 · 정원 4명 · "6키로 천천히 달리고 환이네 갈비살 한입에 금요일 마무리!" 만나는 장소 : 자양역 2번출구 자양한강공원 4.5키로 뛰고 환이네 갈비살로 1.5 키로 걷뛰로 가서 가성비 좋은 갈비살 먹으며 금요일 마무리~ 노을도…
일시: 5/22(금) 19:10
장소: 자양역 7호선 2번출구 (서울 광진구 자양동 97-5)
제안: 리먼 (IT서비스기획자)
seoul, 운동·스포츠, 금요일
"6키로 천천히 달리고 환이네 갈비살 한입에 금요일 마무리!" 만나는 장소 : 자양역 2번출구 자양한강공원 4.5키로 뛰고 환이네 갈비살로 1.5 키로 걷뛰로 가서 가성비 좋은 갈비살 먹으며 금요일 마무리~ 노을도 구경하며 천천히 뛰어봐요. 뛰실 수 있는 분은 모두 웰컴~ (참여자에 따라 630 ~ 730으로 뜁니당) ps. 지하철역에 락커도 있으니 짐보관하실 분들 참고 ai comment. 뚝섬 한강공원을 배경으로 금요일 저녁을 달리는 러닝 모임이에요. 자양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해 한강변을 따라 6km, 빠르게 가 아니라 대화하면서 천천히 달리는 게 이 모임의 핵심이에요. 뚝섬 한강 코스는 평지라 속도보다 리듬에 집중하기 좋아요. 러닝 처음이어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고, 꾸준히 달려온 분들도 가볍게 마무리하기 딱 좋은 거리예요. 달리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그 느낌, 금요일 저녁에 특히 더 크게 와 닿아요. 다 달리고 나서는 환이네 갈비살로 직행이에요. 운동 후 고기 한 점이 얼마나 잘 넘어가는지 아시죠? 뛰고 나서 같이 먹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더라고요. 러닝 시작할 때는 몰랐던 사람과 고기 먹으며 친해지는 게 이 모임의 또 다른 재미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