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금) 18:20 · 무비랜드 · 정원 4명 · "성수 프리이빗 영화관 무비랜드 에서 고전영화 남과여 보고 시네토크로 금요일 마무리 하실래요?" 남과 여 (1966) Un homme et une femme A Man and a Woman 클로드 를루슈 감독 배우…
일시: 6/5(금) 18:20
장소: 무비랜드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5-5)
제안: 리먼 (IT서비스기획자)
seoul, 영화·공연, 금요일
"성수 프리이빗 영화관 무비랜드 에서 고전영화 남과여 보고 시네토크로 금요일 마무리 하실래요?" 남과 여 (1966) Un homme et une femme A Man and a Woman 클로드 를루슈 감독 배우자를 잃은 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프랑시스레의 음악이 화면과 조화를 이루며, 28살에 남과여를 연출한 를루슈는 캌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았다. 뒷풀이 장소는 그날의 분위기로 정해봐요~ (밥과 간단한 마실것?이 있는 곳으로) 영화 티켓 4매 예매해 놓았습니다. 티켓값 2만. 정각에 시작하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ai comment 1966년 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동시에 받은 프랑스 고전 를, 성수 프라이빗 영화관 무비랜드에서 보고 싶어요. 무비랜드는 매달 새 큐레이터를 섭외해 영화를 선별하는 30석짜리 단관 극장이에요. 이번 상영작은 민희진 큐레이션으로, 알고리즘이 아닌 사람이 고른 영화를 아늑한 공간에서 보는 경험이 꽤 특별하답니다. 는 컬러와 흑백을 오가는 독특한 영상 언어, 그리고 프랑시스 레이의 음악으로 지금 봐도 감각적인 영화예요. '사랑이 어디서 멈추고, 어디서 다시 시작되는가'를 대사 대신 이미지로 말하는 방식이 인상적이라 보고 나서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아요. 영화 끝나고 시네토크로 금요일 밤을 마무리해요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