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막창 앞에서

5/25(월) 18:30 · 소소막창 자양점 · 정원 5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불판 앞에선 금방 말이 트이지 않나요? 자양동 소소막창은 돼지 파막창으로 입소문 난 곳이에요. 잡내 없이 고소한 막창에 파를 올려 먹는 맛이 꽤 특별해서, 첫 한 점부터 자연스럽게 "이거 어때요…

일시: 5/25(월) 18:30

장소: 소소막창 자양점 (서울 광진구 자양로5길 13 1층)

제안: 미아 (엔터사에서 A&R, 음반 기획)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불판 앞에선 금방 말이 트이지 않나요? 자양동 소소막창은 돼지 파막창으로 입소문 난 곳이에요. 잡내 없이 고소한 막창에 파를 올려 먹는 맛이 꽤 특별해서, 첫 한 점부터 자연스럽게 "이거 어때요?"가 나오는 집이에요. 벌집껍데기나 뒷고기까지 시키다 보면 어느새 메뉴 얘기, 동네 얘기, 요즘 얘기로 번져가요. 서울에서 밥 같이 먹을 사람이 생긴다는 게 생각보다 꽤 든든한 일이거든요. 고기 좋아하는 사람끼리 부담 없이 한 끼, 같이 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