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과 쉼의 밸런스

5/24(일) 18:00 · 요비 · 정원 4명 · 열심히 살고 싶은데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요즘, 비슷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사람들과 밥 한 끼 하고 싶어지지 않나요? 건대 골목 지층에 자리한 요비는 조용한 분위기의 이자카야예요. 통우럭튀김, 살치살 타다끼처럼…

일시: 5/24(일) 18:00

장소: 요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29길 34 지층)

제안: 재원 (광고연출 감독)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열심히 살고 싶은데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요즘, 비슷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사람들과 밥 한 끼 하고 싶어지지 않나요? 건대 골목 지층에 자리한 요비는 조용한 분위기의 이자카야예요. 통우럭튀김, 살치살 타다끼처럼 손이 자꾸 가는 안주들과 다양한 술이 있어서, 처음 만난 사이에도 "이거 맛있지 않아요?" 한마디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져요. 갓생과 번아웃 사이 어디쯤 있는지, 요즘 자신을 어떻게 돌보고 있는지 가볍게 털어놓기 좋은 자리예요. 서울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오늘 저녁은 여기서 시작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