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화) 19:30 · 야키토리로만 해운대 · 정원 4명 · "나답게 사는 게 뭔지, 요즘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악착같이 살기보다 자기 속도대로 살고 싶은 사람, 반대로 익숙한 루틴에서 벗어나 뭔가 달라지고 싶은 사람. 방향은 달라도 결국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고민하…
일시: 5/26(화) 19:30
장소: 야키토리로만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570번길 14 1층)
제안: 태완 (선박 기부속 영업직)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나답게 사는 게 뭔지, 요즘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악착같이 살기보다 자기 속도대로 살고 싶은 사람, 반대로 익숙한 루틴에서 벗어나 뭔가 달라지고 싶은 사람. 방향은 달라도 결국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고민하는 건 비슷하더라고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 생각이 바뀐 것, 편하게 나눠봐요. 해운대 골목 안쪽의 야키토리로만은 야키토리 전문 일본식 주점이에요. 로만코스는 토마토 가스파초부터 치킨카츠산도, 닭개장까지 이어지는 구성인데,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져요. 해운대역에서 도보 8분 거리로, 퇴근 후 저녁 자리로 딱 맞아요. "나를 바꾸는 게 제일 어렵다"는 말, 공감되지 않으세요? 평소와 다른 선택을 해본 것, 혹은 지금 내 삶에서 지키고 싶은 것. 그런 이야기들이 오가다 보면 처음 만난 사이도 금세 편해질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