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목) 18:30 · 핌피 이태원 · 정원 4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메뉴 하나로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이태원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핌피에서 같이 저녁을 먹어요. 프렌치렉 양갈비 스테이크나 트러플 크림 파스타처럼 조금 특별한 메뉴들이 있어서, 뭘 시킬지…
일시: 5/28(목) 18:30
장소: 핌피 이태원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46 1층 핌피)
제안: 러닝 (벤처 캐피탈에서 스타트업 투자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메뉴 하나로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이태원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핌피에서 같이 저녁을 먹어요. 프렌치렉 양갈비 스테이크나 트러플 크림 파스타처럼 조금 특별한 메뉴들이 있어서, 뭘 시킬지 고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는 곳이에요. 이태원 뷰가 내려다보이는 분위기 덕분에 처음 만난 자리인데도 어색함이 금방 가라앉아요. 맛있는 걸 앞에 두고 서로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한 끼가 꽤 길어질 수도 있어요. 서울에서 가볍게 밥 한 번 같이 먹을 사람을 찾고 있었다면, 여기서 시작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