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 부른다

5/30(토) 20:00 · 올림픽공원역 9호선 · 정원 5명 · 달리기를 좋아하는데 혼자 뛰는 게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 적 있나요?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들꽃마루를 끼고 5-6km를 여유롭게 도는 코스예요. 난이도가 낮아서 평소 가볍게 뛰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

일시: 5/30(토) 20:00

장소: 올림픽공원역 9호선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지하 1231)

제안: 희재 (스타트업 대표)

seoul, 운동·스포츠, 토요일

달리기를 좋아하는데 혼자 뛰는 게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 적 있나요?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들꽃마루를 끼고 5-6km를 여유롭게 도는 코스예요. 난이도가 낮아서 평소 가볍게 뛰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어요. 넓게 트인 길을 나란히 달리다 보면 처음 만난 사이도 자연스럽게 리듬이 맞아가요. 각자의 러닝 루틴이나 좋아하는 코스 이야기가 대화 소재가 되기도 하고요. 뛰고 난 뒤 가볍게 숨 고르며 나누는 이야기까지, 움직임으로 시작해 대화로 이어지는 시간을 함께해요. [진행 방식] ① 운동화와 편한 복장으로 가볍게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코스와 난이도, 페이스를 함께 확인해요. 조금 빨리 뛸 수도 있어요! ③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걷거나 뛰고, 자연과 풍경을 여유롭게 즐겨요. ④ 마무리 후에는 음식이나 음료를 함께하며 오늘의 순간과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기록이나 실력보다, 함께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시간을 보내는 데 더 가까운 동행이에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해 주세요. [운영 안내] 주말 인파 많음 자전거·킥보드와 분리 주의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