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수) 19:30 · 토모 · 정원 5명 · 원래 계획과 지금 하는 일 얼마나 달라요? 원래 계획과 다르게 흘러온 커리어 이야기, 생각보다 공감하는 사람 많지 않을까요? 전공을 벗어나 새 분야에 뛰어든 경험, 그리고 지금의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편하…
일시: 5/27(수) 19:30
장소: 토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10 2층)
제안: 워터 (방송국 IMC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원래 계획과 지금 하는 일 얼마나 달라요? 원래 계획과 다르게 흘러온 커리어 이야기, 생각보다 공감하는 사람 많지 않을까요? 전공을 벗어나 새 분야에 뛰어든 경험, 그리고 지금의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 골목 2층에 자리한 토모는 야키토리 전문 이자카야예요. 직접 만든 수제 소스에 구워낸 꼬치들과 모츠나베, 네기호르몬 같은 메뉴들이 테이블 위에 하나씩 올라오다 보면, 어느새 "이거 맛있지 않아요?" 한마디가 대화의 시작이 되곤 해요. 루프탑 공간에 음악까지 갖춰진 분위기라 처음 만나는 자리치고는 꽤 편안하게 흘러가요. 서울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이런 자리가 딱 맞을 것 같아요. 어떤 메뉴를 먼저 시킬지, 아니면 오늘 기분에 따라 술을 고를지—그런 사소한 선택들을 같이 고민하다 보면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가 있을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