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 고기 한 판

6/3(수) 19:30 · 뚝방뚱돼지 용산점 · 정원 5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고기 굽는 연기 앞에서는 금방 말이 트이지 않나요? 용산 한강로에 있는 뚝방뚱돼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특별한 분위기가 있어요. 목살, 오겹살, 항정살 같은 부위를 직접 구워 주는…

일시: 6/3(수) 19:30

장소: 뚝방뚱돼지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7 1층)

제안: 혜민 (외국계기업 재무팀)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고기 굽는 연기 앞에서는 금방 말이 트이지 않나요? 용산 한강로에 있는 뚝방뚱돼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특별한 분위기가 있어요. 목살, 오겹살, 항정살 같은 부위를 직접 구워 주는 방식이라 손 댈 것도, 어색하게 눈 맞출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됩니다. 서울에서 밥친구를 찾는 자리인 만큼, 어떤 동네 맛집을 즐겨 찾는지, 혼자서는 잘 못 가는 고기집이 있는지 같은 이야기도 슬쩍 꺼내 볼 수 있어요. 야장 특유의 열린 공기 속에서, 가볍게 한 판 구우며 새로운 밥친구를 만들어 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