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토) 18:00 · 서교주담 · 정원 6명 · "현장에서 뛰다 보면, 정작 내 이야기는 어디서 하나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콘텐츠를 만드는 일, 현장을 누비는 일. 각자 다른 방식으로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문득 '나는 요즘 뭘 좋아하지?'라는 질문이 떠오르는…
일시: 5/30(토) 18:00
장소: 서교주담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46)
제안: 돌체 (촬영감독)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현장에서 뛰다 보면, 정작 내 이야기는 어디서 하나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콘텐츠를 만드는 일, 현장을 누비는 일. 각자 다른 방식으로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문득 '나는 요즘 뭘 좋아하지?'라는 질문이 떠오르는 분들과 이야기 나눠봐요. 일 얘기도 좋고, 요즘 꽂힌 것들,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좋아요. 합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서교주담은 직접 만든 소스로 승부하는 한식주점이에요. 감태한우육회, 수육튀김, 담도리탕 등 메뉴 하나하나에 개성이 넘치는데, 술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구조예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게 뭐예요?",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것 있어요?" 같은 질문으로 시작해봐요. 거창한 계획 없이도, 각자의 요즘을 편하게 꺼내놓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가 깊어질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