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사시미 한 점

5/24(일) 17:00 · 이케맨 강남역점 · 정원 4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안주 하나로 금세 말이 트인 경험, 있지 않나요? 강남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이번엔 일본식 안주와 함께 가볍게 자리를 잡아봐요. 이케맨 강남역점은 사시미 모리아와세부터 메로구이, 명란버터구…

일시: 5/24(일) 17:00

장소: 이케맨 강남역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12 2층)

제안: 트레비 (약학 대학원생)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안주 하나로 금세 말이 트인 경험, 있지 않나요? 강남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이번엔 일본식 안주와 함께 가볍게 자리를 잡아봐요. 이케맨 강남역점은 사시미 모리아와세부터 메로구이, 명란버터구이까지 입 짧은 사람도 하나쯤 손이 가는 메뉴들이 있는 곳이에요. 프라이빗룸이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주변 신경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안주가 다르면 대화 거리가 두 배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연어를 먼저 집을지, 고로케를 먼저 집을지 — 그런 사소한 취향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깊은 얘기로 흘러가는 게 밥자리의 묘미니까요. 서울에서 같은 시간에 밥 한 끼 나눌 사람을 찾고 있다면, 이 자리에서 만나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