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불판 앞에서

5/30(토) 18:00 · 부산삼정 · 정원 4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고기 한 점이면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역삼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오늘 그 자리를 만들어봐요. 부산삼정은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한정식 스타일의 집으로, 불고기와 생등심이 메인인 조용하고…

일시: 5/30(토) 18:00

장소: 부산삼정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8 강남역IBC오피스텔 1층)

제안: 엘리 (치과의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고기 한 점이면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역삼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오늘 그 자리를 만들어봐요. 부산삼정은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한정식 스타일의 집으로, 불고기와 생등심이 메인인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에요. 프라이빗룸이 있어서 처음 만나는 사이에도 부담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요. 넓고 깔끔한 매장 덕분에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고요. 같은 동네에서 밥 한 끼 나눌 사람, 어떤 고기 부위를 좋아하는지부터 시작해 이런저런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저녁을 함께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