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월) 10:00 · 포온즈데이커피로스터스 · 정원 4명 · "연휴 마지막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 보는건 어떠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늦잠 대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종로5가에 숨어있는 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에서 함께 모여요. 호주에서 커피…
일시: 5/25(월) 10:00
장소: 포온즈데이커피로스터스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59 1층)
제안: 덕균 (요리사)
seoul, 자기계발·독서, 월요일
"연휴 마지막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 보는건 어떠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늦잠 대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종로5가에 숨어있는 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에서 함께 모여요. 호주에서 커피를 배운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하는 곳인데, 시드니 라떼 특유의 묵직하고 진한 맛이 인상적이에요. 아침 일찍부터 만석이 될 정도로 찾는 사람이 많은 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전에 커피 한 잔 마시며 각자의 책이나 작업을 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눠요. 혼자였으면 연휴 마지막 날 그냥 흘려보냈을 아침을, 같은 마음인 사람들과 함께하면 조금 다르게 기억될 것 같아요.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이 좋으면 더 좋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