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수) 19:30 · 이자카야 고코 · 정원 5명 · "좋아하는 것과 하는 일이 맞닿아 있는 사람, 있으세요?" 예술적인 감각을 일 속에 녹여가며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나만의 중심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요즘 새로 시작한 루틴이든, 일하면서 느끼는…
일시: 5/27(수) 19:30
장소: 이자카야 고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2길 21 반석빌딩 2층 이자카야고코)
제안: 봉규 (영상편집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좋아하는 것과 하는 일이 맞닿아 있는 사람, 있으세요?" 예술적인 감각을 일 속에 녹여가며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나만의 중심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요즘 새로 시작한 루틴이든, 일하면서 느끼는 감각이든,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역삼 이자카야 고코는 숙성 사시미와 야키토리로 입소문 난 곳이에요. 고등어, 참다랑어, 대광어 등 그날의 바다 사정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고코 숙성 사시미가 시그니처인데, 7종 야키토리와 함께 곁들이면 술이 절로 불려요.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조용히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아요. 좋아하는 걸 일로 만든 사람, 일하면서 새로운 취향을 발견한 사람, 요즘 뭔가를 꾸준히 해보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편하게 와요. 서로의 감각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술잔이 비워져 있을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