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화) 19:30 · 지우이자카야 · 정원 4명 ·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채우고 있으세요?" 사람을 많이 만나는 하루를 보내고 나서 조용히 에세이를 읽거나, 자연 속에서 멍하니 앉아 있거나, 콘서트장을 찾거나. 방식은 달라도 나를 돌보는 루틴…
일시: 5/26(화) 19:30
장소: 지우이자카야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105 2층)
제안: 디카 (요식업 매장 운영)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채우고 있으세요?" 사람을 많이 만나는 하루를 보내고 나서 조용히 에세이를 읽거나, 자연 속에서 멍하니 앉아 있거나, 콘서트장을 찾거나. 방식은 달라도 나를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는 분들, 그 이야기를 나눠봐요. 일 모드를 끄고 나를 회복시키는 각자의 방법이 궁금해요. 장산역 근처 2층에 자리한 지우이자카야는 한·중·일식이 코스별로 구성된 '지우카세'로 입소문 난 이자카야예요. 한 상에 다양한 안주가 차례로 나오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조예요. 生연어사시미도 놓치기 아까운 메뉴고, 술 종류도 다양해서 그날 기분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거창한 루틴이 아니어도 좋아요. 퇴근 후 즐기는 작은 의식이든, 최근 새로 시작한 취미든 편하게 꺼내봐요. 서로의 충전 방식을 들으면 의외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