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목) 20:00 · 디핀을지로3가 · 정원 5명 · 동행원 '모모😎'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또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마침 캐치테이블 예약을 잡았습니다! 합류 하시죠!" 요리할 때는 돌아이가 되는 디핀의 헤드 셰프, 윤남노 셰프 팀의 세번째…
일시: 3/27(목) 20:00
장소: 디핀을지로3가 (서울 중구 수표로 48-7 지하1층)
제안: 모모 (대기업 PM)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행원 '모모😎'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또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마침 캐치테이블 예약을 잡았습니다! 합류 하시죠!" 요리할 때는 돌아이가 되는 디핀의 헤드 셰프, 윤남노 셰프 팀의 세번째 공간! 을지로 디핀은 여러 아시아 국가의 식재료와 음식을 선보이는 아시안 요리 주점인데요. 무릉도원을 표방하는 인테리어로 모든 분들이 근심과 걱정을 덜어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XO 새우누들, 가리비 냉채, 버섯 튀김, 디핀만의 베이징덕 등 재미난 요리들이 많아서 여럿이 가서 즐기면 좋겠어요. +_+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므로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모모😎 대기업 PM | 대학에서 부동산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지금 직장에서 일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시행사에서 2년 반 정도 있다가 지금은 부동산 자산관리 일을 하는 산업금융 회사로 자리를 옮겼어요. 사실 저는 어떤 일이든 목표를 세워 끈기 있게 밀고 나가는 편이에요. 뭐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성취감과 만족감이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정적이고 동적인 것을 적절히 섞어가며 일상의 밸런스를 잡는 것도 중요하죠. 규칙적으로 헬스나 필라테스를 하면서 체력도 다지고, 책 읽고 일기 쓰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요.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본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제 삶의 영역을 더 넓혀가고 싶어요. 웃음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