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낭만 LP바

4/5(토) 18:30 · 컴피 삼각지 · 정원 14명 · ※ 토요일 우천 확률 90%로 인해, LP바 동행으로 동행지가 변경되었습니다. 동행원 '큐🎶'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비 소식이 거의 90% 정도 있더라고요…! 원래는 가을쯤 소개하려던…

일시: 4/5(토) 18:30

장소: 컴피 삼각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2길 4 2층)

제안: 규원 (호텔 브랜드 마케터)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 토요일 우천 확률 90%로 인해, LP바 동행으로 동행지가 변경되었습니다. 동행원 '큐🎶'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비 소식이 거의 90% 정도 있더라고요…! 원래는 가을쯤 소개하려던 곳이었는데, 축축한 봄비와도 분위기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번에 소개드려봅니다.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잔잔한 LP 바인데요, 무엇보다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음악 들으러 갔다가 음식 먹으러 오는 곳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이번엔 추적추적 비 오는 날, 따뜻한 LP 음악 들으러 함께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라이즈 호텔의 루프탑 바를 가보려 했지만 한 주 미루고, 이번주는 비오는 날 LP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삼각지의 컴피로 떠나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나며, 시간은 6시 30분으로 맞춰 두었으니 그때 만나요! 동행원 큐🎶 콘텐츠 기획자 | 호텔 음악을 디자인하는 콘텐츠 기획자예요.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음악을 큐레이팅하며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내죠.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치고 음악을 전공해서 일과 취미의 경계가 모호했어요. 쉴 때 듣는 음악도 결국 일에 반영되더라고요. 요즘은 음악 외에 다른 콘텐츠로도 시야를 넓히고 싶어 공부 중이에요. 새로운 취미도 찾고 싶고요. 제 가치관은 다양성 존중이에요. 사람들의 생각과 철학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그만큼 저도 존중받고 싶고요. ISTJ지만 음악을 하는 게 신기하다고들 하더라고요. 앞으로 더 다양한 경험을 하며 시야를 넓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