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먹고 싶은 날

5/25(월) 12:30 · 유어다이닝 · 정원 4명 · "파스타가 먹고 싶어 만든 점심모임" 망원동 골목에 자리한 유어다이닝은 블루리본·레드리본을 동시에 받은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에요. 매일 아침 직접 뽑는 생면이라 면 자체의 쫄깃한 식감이 확실히 다릅니다. 특히 타야…

일시: 5/25(월) 12:30

장소: 유어다이닝 (서울 마포구 망원로6길 56 101호)

제안: 지연 (모빌리티회사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파스타가 먹고 싶어 만든 점심모임" 망원동 골목에 자리한 유어다이닝은 블루리본·레드리본을 동시에 받은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에요. 매일 아침 직접 뽑는 생면이라 면 자체의 쫄깃한 식감이 확실히 다릅니다. 특히 타야린은 재방문 손님들이 매번 주문하는 시그니처 메뉴고, 까넬로니도 독특한 맛이 일품이라 메뉴 선택이 즐거운 곳이에요. 소스가 워낙 진해서 마지막까지 그릇을 싹싹 긁게 된다는 후기가 줄을 잇더라고요. 아란치니도 꼭 챙겨보세요. 리뷰에서 유독 따로 언급될 만큼 특별한 메뉴라는 평이 많아요. 망원 골목 분위기에 생면 파스타 한 접시, 이번 점심 같이 가실 분들 기다릴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