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화) 18:30 · 강삼가든 · 정원 6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고기 한 점이면 금방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맛있게 배도 채우고, 서로 사는 이야기 나눠요!” ❗️멤버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 또는 주제를 하나씩 준비해 와주세요. 서로가 가져온 질문을 꺼내…
일시: 6/2(화) 18:30
장소: 강삼가든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0 2층)
제안: 돈까스 (종교부 기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고기 한 점이면 금방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맛있게 배도 채우고, 서로 사는 이야기 나눠요!” ❗️멤버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 또는 주제를 하나씩 준비해 와주세요. 서로가 가져온 질문을 꺼내며, 자연스럽게 오늘의 대화를 시작해보려 해요.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이야기 속에서, 조금 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강남 한복판, 숙성 숯불구이를 내는 강삼가든에서 밥친구를 만나요. 흑돼지 칼집삼겹살부터 숙성 항정살, 가브리살까지 — 뭘 먼저 구울지 고르는 것만으로도 대화가 시작됩니다. 넓고 쾌적한 공간 덕분에 처음 마주하는 어색함이 금방 사그라들어요. 불 앞에 나란히 앉아 고기를 뒤집다 보면 어느새 서로의 취향이나 요즘 사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게 되죠.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