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화) 12:30 · 퓨어 · 정원 6명 · 동행원 '신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저희 언니가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브런치카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빵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ㅎㅎㅎ) 가족이 오픈해서 어쩔 수 없이…
일시: 4/1(화) 12:30
장소: 퓨어 (부산 수영구 수영로594번길 101 1층 오른쪽)
제안: 신아 (이직 준비중)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동행원 '신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저희 언니가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브런치카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빵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ㅎㅎㅎ) 가족이 오픈해서 어쩔 수 없이(.?) 가봤는데요! 메뉴도 브런치라고 생각했지만 해산물 파스타나 토마토 스프 등 충분한 식사를 할수있는 메뉴라 생각보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입맛 까다로운 저도 잘 먹을 정도 였어요! 친한 지인들 데려갔는데 다들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ㅎㅎ 안간지도 좀 됐고 생각도나서 날 좋은날 테라스에서 맛있는거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하면 좋을거 같아서 추진해 봅니다 >_<" 이미 광안리 브런치 맛집으로 입소문 난 퓨어로 브런치 타임을 떠나봅니다.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아담한 브런치 카페인데 카페 앞 테라스도 있어서 햇살과 함께 브런치 즐기기에 딱이예요! 4명이 한 그룹이 되어 동행을 떠납니다. 점심 시간에 맞게 방문할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신아💖 이직 준비중 | 호텔에서의 업무, 피팅 모델 등 정말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봤어요. 하고 싶은 일은 일단 해보는 스타일이거든요! 지금은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요리를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고, 친구들과 수다 떨며 웃는 게 제겐 큰 행복이죠. 요즘은 유튜브를 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제 얼굴은 공개하긴 싫지만, 일상을 공유하고 제 경험담도 들려주면 재밌을 것 같아요. 여행도 참 좋아하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해외보단 국내 여행에 눈을 돌리고 있답니다. 맛집 찾아다니는 식도락 여행이 제 최애 코스예요! 힘든 순간도 있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또 다른 좋은 일이 생길 거란 마음으로 견디곤 해요. 단순하게 행복하길 바라는 게 제 삶의 신념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