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토) 18:00 · 을지로야키토리 무무 · 정원 4명 · 처음 만난 사람과도 메뉴 하나로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을지로는 그런 자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동네예요. 오래된 골목 사이로 새로운 가게들이 섞여 있어서, 어디를 고를지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대화가 시작되…
일시: 6/6(토) 18:00
장소: 을지로야키토리 무무 (서울 중구 충무로7길 2 2층)
제안: 지니 (신용평가회사 연구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처음 만난 사람과도 메뉴 하나로 말문이 열린 적 있나요? 을지로는 그런 자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동네예요. 오래된 골목 사이로 새로운 가게들이 섞여 있어서, 어디를 고를지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대화가 시작되죠. 가볍게 밥 한 끼, 혹은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맥주 한 잔. 거창한 목적 없이 같은 동네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만나는 자리예요. 요즘 을지로에서 즐겨 찾는 곳이 있다면, 그 이야기부터 꺼내봐도 좋아요. 서울에서 밥친구를 찾고 있다면, 을지로에서 한 번 만나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