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냠, 근황 나누기

6/3(수) 19:30 · 그릴진 남부터미널역점 · 정원 5명 · "퇴근하고 나서도 뭔가를 하고 있는 편인가요?" 운동이든, 공부든, 책이든 좋아요. 바쁜 하루를 보내고도 나만의 루틴을 챙기는 사람들, 그 시간이 어떤 의미인지 편하게 나눠봐요. 머리를 식히는 방식도, 에너지를 충…

일시: 6/3(수) 19:30

장소: 그릴진 남부터미널역점 (서울 서초구 효령로55길 22 그린빌오피스텔 지하 1층 B104호)

제안: 경민 (상품전략팀 PM)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퇴근하고 나서도 뭔가를 하고 있는 편인가요?" 운동이든, 공부든, 책이든 좋아요. 바쁜 하루를 보내고도 나만의 루틴을 챙기는 사람들, 그 시간이 어떤 의미인지 편하게 나눠봐요. 머리를 식히는 방식도,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도 사람마다 다르더라고요. 남부터미널역 도보 3분 거리의 그릴진은 20년 노하우가 담긴 수제 돼지왕갈비로 입소문 난 고깃집이에요.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고기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고, 1등급 암돼지로만 숙성한 시그니처 오겹살도 꼭 한 번 맛봐야 해요. 고기 한 점 기다리는 사이, "요즘 가장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이나 "일 끝나고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 같은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각자의 루틴이 어떻게 생겼는지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꽤 재밌거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