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월) 18:00 · 방목 · 정원 5명 · "월요병엔 고기" 한성대입구역 바로 앞, 성북천 옆에 자리한 고기집 '방목'입니다. 근고기로 나오는 두툼한 목살과 삼겹살이 시그니처인데, 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고기와 헷갈릴 정도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분이 직접…
일시: 6/1(월) 18:00
장소: 방목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길 21 1층)
제안: 써니 (국어 교사)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월요병엔 고기" 한성대입구역 바로 앞, 성북천 옆에 자리한 고기집 '방목'입니다. 근고기로 나오는 두툼한 목살과 삼겹살이 시그니처인데, 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고기와 헷갈릴 정도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편하게 먹을 수 있고, 고기 다 먹어갈 때쯤 서비스로 나오는 껍데기와 김치말이국수까지 챙겨 먹으면 완벽한 한 끼가 완성돼요. 찌개든 국수든 서비스가 꼭 나오니까 배 좀 여유있게 비워오시길 추천해요. 기본 600g에 사이드까지 더해지니 배부르게 먹고, 식사 후엔 성북천 산책으로 마무리하는 코스도 괜찮아요. 월요일 저녁, 고기 한 점으로 한 주 시작해볼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