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토) 14:00 · 마하 한남 · 정원 4명 · "독서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예약이 안돼서 웨이팅 해야할수도 있어요 14:00 ~ 14:30 마실거 주문하고 간단히 자기 소개 14:30 ~ 15:30 각자 독서 15:30 ~ 17:00 책 내용 공유, 주…
일시: 5/30(토) 14:00
장소: 마하 한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85 4층)
제안: 인수 (직업군인)
seoul, 자기계발·독서, 토요일
"독서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예약이 안돼서 웨이팅 해야할수도 있어요 14:00 ~ 14:30 마실거 주문하고 간단히 자기 소개 14:30 ~ 15:30 각자 독서 15:30 ~ 17:00 책 내용 공유, 주제 없는 대화 17:00 이후 -> 각자 의견 조율 후 식사 식사는 제가 사정상 안될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한남동 언덕 위, 옛 목욕탕을 개조한 마하 한남에서 책 읽고 맛있는 것까지 먹으러 가요. 건축사무소에서 직접 리모델링한 공간이라 '건축가의 서재'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남다른 곳이에요. 4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 뷰를 배경으로 각자 읽고 싶은 책을 가져와 독서하다 보면 시간 가는 게 아깝지 않아요. 멋있는 카페 치고 디저트가 맛있다는 후기가 많은데, 치즈케이크랑 커피도 꼭 시켜봐야 해요. 혼자 읽었을 때보다 같이 앉아 있을 때 더 오래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책 다 읽은 뒤엔 한남동에서 맛있는 것 먹으러 함께 이동할 예정이에요. 주말 오후를 제대로 보내고 싶은 분들, 같이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