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토) 18:00 · 철길부산집 숲길점 · 정원 4명 · "지금의 일이 처음부터 당연한 선택이었나요?" 익숙한 길을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고른 사람, 혹은 지금 자리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잘 맞을 것 같아요. 어떤 기준으로 지금의 나를…
일시: 6/6(토) 18:00
장소: 철길부산집 숲길점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8길 4)
제안: 브루스 (뷰티케어센터 운영)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지금의 일이 처음부터 당연한 선택이었나요?" 익숙한 길을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고른 사람, 혹은 지금 자리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잘 맞을 것 같아요. 어떤 기준으로 지금의 나를 선택해왔는지, 요즘 어떤 루틴으로 나를 다듬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홍대 와우산로 골목 안쪽에 자리한 철길부산집 숲길점은 부산 감성의 오뎅바와 이자카야가 합쳐진 독특한 조합이에요. 테라스 자리에서 분위기를 즐기면서, 어묵 모둠이나 연타끼(숙성 연어회 + 소고기 타다끼 조합)를 안주 삼아 전통주 샘플러로 가볍게 시작하면 딱이에요. 좋은 하루의 기준이 뭔지, 요즘 가장 신경 쓰는 게 무엇인지 같은 이야기들이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서로의 생각을 들으면서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는 게 이런 자리의 묘미니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