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금) 19:30 · 뻘 · 정원 4명 · "새로운 경험에 기꺼이 돈과 시간을 쓰는 편이세요?" 여행이든, 처음 해보는 액티비티든, 낯선 사람과의 대화든 — 경험 자체에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경험이 나중에 살아가는 데 힘이 된다고 믿는 분들,…
일시: 6/5(금) 19:30
장소: 뻘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4길 21 K.I빌딩 지하1층)
제안: 아리아 (비서 및 인사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새로운 경험에 기꺼이 돈과 시간을 쓰는 편이세요?" 여행이든, 처음 해보는 액티비티든, 낯선 사람과의 대화든 — 경험 자체에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경험이 나중에 살아가는 데 힘이 된다고 믿는 분들, 요즘 어떤 새로운 것들을 수집하고 계신지 나눠봐요. 신사역 근처 뻘은 벌교 산지직송 생물 재료로 운영하는 해물 포차예요. 키조개관자·차돌박이·참나물겉절이 삼합이나 낙지배샐러드처럼 조합이 독특한 메뉴가 많고, 콜키지도 가능해서 와인 한 병 들고 오기에도 좋아요.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만큼 신선도에 진심인 곳이에요. 요즘 꽂혀 있는 것, 해보고 싶어서 찜해둔 것, 막상 해보니 생각과 달랐던 것 — 어떤 이야기든 환영해요. 경험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대화가 금방 풀리더라고요. 편하게 와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