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6/4(목) 19:30 · 지우이자카야 · 정원 5명 · "시도 안 해서 후회하느니, 일단 해보자고 마음먹은 적 있으세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아요. 새로운 동네에 정착해보는 것도, 하던 일을 더 잘하고 싶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한 것도, 다 나름의 용기잖아요. 요…

일시: 6/4(목) 19:30

장소: 지우이자카야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105 2층)

제안: 하마 (공기업 재직)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시도 안 해서 후회하느니, 일단 해보자고 마음먹은 적 있으세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아요. 새로운 동네에 정착해보는 것도, 하던 일을 더 잘하고 싶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한 것도, 다 나름의 용기잖아요. 요즘 새로 시도해보고 있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장산 좌동 골목 2층에 자리한 지우이자카야는 한·중·일 안주를 코스로 즐기는 선택형 오마카세 이자카야예요. 시그니처인 지우카세는 다양한 요리가 순서대로 나와서 안주 고민 없이 대화에 집중하기 딱 좋아요. 생연어 사시미도 인기 메뉴인데, 한 번도 얼리지 않은 노르웨이산이라 신선함이 남달라요. 잘 안 풀리는 날도 자고 나면 내일의 내가 어떻게든 해결하더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분들과, 후회보다 시도를 선택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오늘 하루 어땠는지, 요즘 새로 해보고 있는 게 뭔지 — 가볍게 시작해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깊어질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