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09:00 · 노원우이마루 · 정원 5명 · "📚 문장 하나, 음악 하나 들고 우이천에서 쉬어가요" 우이천변에 자리한 노원 우이마루는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감성 공간이에요. CD 플레이어와 헤드폰이 갖춰진 자리에서 음악을 듣거나, 통창 너머…
일시: 6/7(일) 09:00
장소: 노원우이마루 (서울 노원구 우이천로 51)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 문장 하나, 음악 하나 들고 우이천에서 쉬어가요" 우이천변에 자리한 노원 우이마루는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감성 공간이에요. CD 플레이어와 헤드폰이 갖춰진 자리에서 음악을 듣거나, 통창 너머 우이천 뷰를 바라보며 책 읽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각자 좋아하는 책 한 권, 요즘 자주 듣는 음악 한 곡을 가져와 나눠보는 모임이에요. 혼자라면 그냥 넘겼을 문장이나 노래도, 누군가의 이야기와 맞닿으면 전혀 다르게 남더라고요. 야외 테라스에선 우이천을 바라보며 라면도 즐길 수 있어요. 책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의 다음 플레이리스트나 읽고 싶은 책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Guide — 우리의 우이천 북캉스] ➊ 가볍게 인사하고, 각자 또는 함께 자리를 잡아요 ➋ 약 60분 동안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조용히 쉬어가요! ➌ 종료 후 채팅방을 통해 다시 모여, 읽었던 책과 들었던 음악에 대한 감상을 하나씩 나눠요 ➍ 여유가 된다면 야외 테라스에서 라면을 먹거나, 근처 식당으로 이동해 점심을 함께해요 4-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어요. 함께 입장할 예정이니, 꼭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