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해질 틈 없는 밤

6/2(화) 19:30 · 알부자 강남본점 · 정원 5명 · "일-집-운동,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뭔가 납작해지는 기분, 느껴본 적 있으세요?" 바쁘게 살고 있는데 어딘가 단조롭다는 느낌,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감각 있잖아요. 루틴을 바꾸기엔 귀찮고, 그렇다고 지금 이대…

일시: 6/2(화) 19:30

장소: 알부자 강남본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14 재상빌딩 1-2층)

제안: 송송 (카페 근무)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일-집-운동,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뭔가 납작해지는 기분, 느껴본 적 있으세요?" 바쁘게 살고 있는데 어딘가 단조롭다는 느낌,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감각 있잖아요. 루틴을 바꾸기엔 귀찮고, 그렇다고 지금 이대로는 좀 아쉬운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분들 모여봐요. 요즘 나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 또는 일상에 슬쩍 끼워 넣은 작은 변화 같은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강남역 도보 5분 거리의 알부자 강남본점은 해물알찜 하나로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에요. 시그니처인 알찜은 명란·성게알·곤이가 가득 올라와 보는 것부터 다른데, 신선한 재료와 넉넉한 양 덕분에 단골이 많아요. 마무리 볶음밥까지 챙겨야 진짜 완성이에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한테 생긴 변화"나 "요즘 가장 재밌는 것" 같은 가벼운 주제로 시작해봐요. 처음 만나도 대화가 술술 풀리는 저녁이 될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