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일) 10:00 · 번트서울 · 정원 4명 · "서로에게 꽃을 선물하고 꽃처럼 피어난 순간들에 대해 이야 기해요" 서로에게 꽃 한 송이를 건네고, 그 꽃처럼 피어났던 순간들을 나누는 모임이에요. 스스로 빛났던 기억, 누군가 덕분에 따뜻해졌던 기억, 말로 꺼내본…
일시: 6/14(일) 10:00
장소: 번트서울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55 1층, 2층, 3층)
제안: 제티 (공기업 직장인)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서로에게 꽃을 선물하고 꽃처럼 피어난 순간들에 대해 이야 기해요" 서로에게 꽃 한 송이를 건네고, 그 꽃처럼 피어났던 순간들을 나누는 모임이에요. 스스로 빛났던 기억, 누군가 덕분에 따뜻해졌던 기억, 말로 꺼내본 적 없었던 이야기들을 가져와요. 청계천변에 자리한 번트서울은 통창 너머로 청계천 뷰가 펼쳐지는 3층 규모의 대형 카페예요.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처음 만나는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공간이에요. 각자 꽃 한 송이를 가져와 옆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으로 모임을 시작해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꺼내는 이야기들이 어떻게 닮아있는지, 또 어떻게 다른지 느껴보면 좋겠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