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18:00 · 오늘은슈림프 · 정원 5명 ·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돌보는 시간, 어떻게 만들고 계세요?" 운동이든, 음악이든, 책이든 좋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중심을 잡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루틴이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시: 6/7(일) 18:00
장소: 오늘은슈림프 (서울 광진구 뚝섬로23길 59 1층)
제안: 빌리언 (전자브랜드 전략기획)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돌보는 시간, 어떻게 만들고 계세요?" 운동이든, 음악이든, 책이든 좋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중심을 잡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루틴이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7분 거리의 오늘은슈림프는 자양동 골목에 자리한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에요. 시그니처인 보일링쉬림프는 싱싱한 해산물을 한가득 쏟아놓는 비주얼부터 압도적인데, 바지락술찜이나 갈릭 슈림프 덮밥도 놓치기 아깝고요. 콜키지 무료라 좋아하는 와인을 챙겨와도 좋아요. 힘든 순간도 결국 지나가고, 실수해도 내일은 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요즘 나에게 잘 맞는 것, 새로 발견한 것, 나만의 회복법 같은 이야기들이 오갈 것 같아요. 어떤 대화가 이어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