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목) 19:30 · 내려노음 · 정원 9명 · 동행원 '지훈💿'님이 열어주신 내려노음 벙개입니다. 지훈님의 성수동 음악감상실, 내려노음에서 만납니다. (@naeryeo_noeum) 퇴근 후 책 그리고 음악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각자 읽고 있는 또는 읽었던…
일시: 4/3(목) 19:30
장소: 내려노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3)
seoul, 자기계발·독서, 목요일
동행원 '지훈💿'님이 열어주신 내려노음 벙개입니다. 지훈님의 성수동 음악감상실, 내려노음에서 만납니다. (@naeryeo_noeum) 퇴근 후 책 그리고 음악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각자 읽고 있는 또는 읽었던 책에서 감명 깊었던 구절이나 문장을 한 부분 소개하고, 그 구절이나 문장에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 해보려고 해요. 책 속의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구절을 통해 음악을 생각하고 음악을 서로 공유하며 목요일 밤 낭낭한 감성 충전을 해봅시다. 준비물: 책, 각자마실 주류 및 음료 (술과 커피 모두 상관 없습니다), 강철 체력 ※ 출석시 100% 환불되는 노쇼 방지비와는 별도로, 내려노음 참가비는 현장 결제가 필요합니다. (20,000원) 동행원 지훈💿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 | No Music, No life를 외치는 지훈이라고 합니다. 본업은 요식업계에서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로, 최근에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공간을 성수동에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 좋아하는 술 한잔에 원하는 LP를 들을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음악 듣는 것과 공간을 꾸미고 활용하는걸 좋아했어서 어찌보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합니다. 추후엔 점차 이 방향으로 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근래에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좋은건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는건데요. 예를 들어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라던가, 부모님께 좀 더 살갑게 표현하기 라던가. 좋은 것들은 어렵더라도 억지로라도 해서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