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목) 19:30 · 엘까르니따스 광안리점 · 정원 5명 · "요즘 나를 바꿔보려고 뭔가 시작한 것, 있으세요?" 광안리에 있는 엘까르니따스는 멕시코 타코 전문점이에요. 광안리 바다 뷰와 함께 즐기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매력인 곳인데, 시그니처인 광안 따꼬와 비리아 치즈 따꼬…
일시: 6/4(목) 19:30
장소: 엘까르니따스 광안리점 (부산 수영구 광안로62번길 39 1층 103~104호)
제안: 로페 (수학강사)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요즘 나를 바꿔보려고 뭔가 시작한 것, 있으세요?" 광안리에 있는 엘까르니따스는 멕시코 타코 전문점이에요. 광안리 바다 뷰와 함께 즐기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매력인 곳인데, 시그니처인 광안 따꼬와 비리아 치즈 따꼬가 특히 인기예요. 마가리타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한층 자연스럽게 흘러가더라고요. 처음 만나는 자리지만, 어색하게 시작해도 괜찮아요. "요즘 나에게 잘 맞는다고 느끼는 것", "생각보다 내가 이런 사람이더라 싶었던 순간" 같은 이야기들로 자연스럽게 풀어가 봐요. 서로 다른 일상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 들어보면 의외로 공명하는 지점이 있거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