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에 꽂혀요?

6/2(화) 19:30 · 숨스 · 정원 5명 · "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있는 것, 있으세요?" 일이든 취미든 콘텐츠든, 최근에 새로 꽂힌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열정이 아니어도 좋아요. 볼링 장비를 다 갖춰버렸다거나, 책 한 권에서 예상치 못한…

일시: 6/2(화) 19:30

장소: 숨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4-4 1층)

제안: 원우 (금융회사 직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있는 것, 있으세요?" 일이든 취미든 콘텐츠든, 최근에 새로 꽂힌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열정이 아니어도 좋아요. 볼링 장비를 다 갖춰버렸다거나, 책 한 권에서 예상치 못한 생각을 건져냈다거나 — 그런 소소한 몰입 이야기가 오히려 더 재밌더라고요. 신사역 골목 안쪽의 숨스는 요리주점인데, 메뉴 하나하나가 꽤 개성 있어요. 한우 육회와 고급 중식 유린기가 시그니처고, 사골 곰탄면은 한 번 먹으면 잊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아요. 술 종류도 다양해서 그날 기분에 맞게 고르기 좋고요. 요즘 몰두하는 것, 최근에 새로 시작한 것, 혹은 다음에 꼭 해보고 싶은 것까지 — 서로의 관심사를 구경하다 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거예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