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속얘기

6/12(금) 19:30 · 갓포우오 · 정원 5명 · 요즘 어떻게 살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시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득 떠오르는 큰 고민들, 혼자 되새기다 흐지부지될 때가 많죠. 신사 골목 안쪽, 조용한 룸 공간으로 이루어진 갓포 이자카야에서 그 이야기들을 꺼…

일시: 6/12(금) 19:30

장소: 갓포우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12 다복빌딩 1층)

제안: 에밀리 (정보보안 담당자)

seoul, 자유 주제, 금요일

요즘 어떻게 살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시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득 떠오르는 큰 고민들, 혼자 되새기다 흐지부지될 때가 많죠. 신사 골목 안쪽, 조용한 룸 공간으로 이루어진 갓포 이자카야에서 그 이야기들을 꺼내 봐요. 제철 사시미 모리아와세나 차돌박이 탄탄나베처럼 천천히 음미하게 되는 음식 앞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요즘 어떤 생각이 머릿속을 맴도는지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자리예요. 정답을 찾는 대화가 아니라, 서로의 고민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는 시간입니다. 비슷한 무게의 질문을 품고 있는 사람과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이 조금 더 선명해질지도 몰라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